(사진은 내용과 상관없는 교수형 밧줄)
[윾사이트] 김윾머 기자 = 한 대학 여교수가 군인 비하발언을 옹호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 강남역 살인사건의 전말 편에 출연한 중앙대학교 이나영 교수는 이 범죄가 여성혐오 범죄라고 주장하는 일부 남성혐오 카페 회원들의 주장을 옹호 하였다.
그러나 이 교수의 개뻘짓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스타벅스는 올해 9월 30일까지 대통령 특별휴가증을 받은 56만 군장병에게 오늘의 커피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이벤트를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위 강남역 살인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라 바득바득 우기던 메갈, 워마드의 개돼지년들이다.
이들은 스타벅스를 군무벅스(군인 + 무료 + 스타벅스)라 바꿔부르며 자신들은 된장녀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스타벅스를 애용해 왔는데 혜택을 남자들에게 준다며 컴플레인을 걸었다.
그 과정에서 "육병기(이 카페에서 한국 군인을 비하하는 단어)들이 대체 나라를 지키긴 뭘 지키냐. 무료로 줄거면 미군에게 줘라" 등의 애미뒤진 씹소리까지 쳐했다.
누가봐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이나영 교수는 이걸 또 쉴드친다. 교수라는 사람이 이걸 젠더문제로 끌고가? 제정신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건 남녀를 기준으로 혜택을 준 것이 아니라 군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혜택이기 때문이다. 장교 미만 전 장병이 다 혜택을 받기 때문에 여군 부사관들도 무료로 커피를 받는다. 이게 대체 왜 남성이 우대받고 여성을 차별하는 문화란 말인가.
초등학교 교사에게 뭔가 혜택을 준다고 생각해보자. 다들 알다시피 초등학교 교사는 10명중 8~9명이 여성인데 그럼 이것도 성차별일까?
이와중에 한 미친년은 "여자는 국방세 꼬박꼬박 내는데 왜 혜택이 없느냐"며 개소리를 짖었지만 여자가 국방세를 따로 냈으면 씨발년아 군대 남녀갈등이 이정도로 심화 됐겠니? 아무튼 현재 기준으로 개쌍욕 쳐먹고 트위터를 탈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박원순 시장 사진을 첨부시켜 달라", "이름은 이나영인데 왜..", "대구 중구 이빠이는 군인 무료 이벤트 안하나", "현역 군인인데 블랙몬스터 옆머리 다운펌 써서 그런지 옆머리가 안뜬다", "군인 침대 전체를 라이크 좋은 침대로 바꿔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